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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의 가래떡나누기 행사」가져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달연, 박말분)에서는 12월 23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가래떡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가래떡나누기」행사는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 쌀 160kg를 기부하고, 떡방앗간을 운영하는 새마을협의회장(김달연)의 무료가공 봉사로 노인회관 20개소와 어려운 이웃 29세대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



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서는 해마다 어려운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소년소녀가장에 장학금 지급, 가래떡나누기 등 자원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달연 회장은 “나눌수록 마음은 따뜻하게 채워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봉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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