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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연말 연시 따뜻한 온정 이어져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한국도로공사 성주도로관리소 구남준소장외 직원41명은 매년 십시 일반으로 모은 금액1백만원을 연말 연시를 맞이 하여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세대 등 불우한 가정에 써 달라며 싯가100여만원의 생필품(쌀, 연탄 등)을 기탁하였다.





기탁한 물품은 생필품(쌀, 연탄 등) 1가구당 10만원 상당으로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세대 등 어려운 이웃 10여가구에 골고루 배분하여 연말 연시를 맞이 하여 소외된 분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대가면장 하진수는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 하고 있는 구남준소장외 직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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