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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2013년 화재증가, 재산피해 감소

[문경=강영묵 기자] 문경소방서(서장 김완섭)는 지난해 187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전년도 177건에 비하여 0.53% 증가하였고 재산피해는 9억1337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6.6%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75건(40%)로 가장 많았고,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46건(25%)로 가장 많았다.

또한 야간보다는 주간에 128건(68.4), 계절별로는 봄철 및 동절기에 114건(61%), 요일별로는 수요일 40건(21%)으로 많았다.

김완섭 문경소방서장은 “주택 및 아파트 등 주거시설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므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화재발생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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