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에서 두 번째 분이 故 박근배 소방위 부인임
‘영예로운 제복상’은 동아일보와 채널A에서 주관하며 열악한 근무 여건에서도 묵묵히
국가의 안전과 국민 생명 사수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故 박근배 소방위는 지난 2013년 5월 9일 안동시 임하댐에서 발생한 산림청 헬기 추락사고로 실종된 조종사를 찾기 위해 수중 수색활동을 벌이던 중 순직했다.
생전에 故 박 소방위는 군 특수부대 중사로 전역한 뒤 1996년 구조대원으로 특별채용 돼 영주소방서 구조대에서 소방생활을 시작한 뒤 인명구조견 핸들러를 거치면서 소방서장 및 소방방재청장 표창 등을 여러 차례 받은 베테랑 소방관이였다.
이 날 시상식에는 유가족 및 영주소방서장, 동료직원이 함께 참석하였고, 故 박근배 소방관의 부인이 위민소방관을 상을 수여받았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