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온 낙동새마을금고는 올해도 지난해 11월부터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좀도리 쌀은 낙동면 관내 소외계층 및 요양시설 등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상주시새마을금고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 이사장은 2012년 상주소방서와 소방시설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155개씩 2016년까지 5년간 총 800여개의 소화기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에 보급하고 있다.
박환수 낙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식량이 부족한 시기에 끼니마다 한 줌의 쌀을 절약하는 절미, 저축하는 운동으로 이번 행사를 통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