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면은 기업체가 500여개에 달하고 있으나, 산업단지를 제외한 개별입지 기업체에 대해서는 행정력 침투가 어렵고 상호간 교류도 되지 않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아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 군정시책 홍보 등 기업체와 행정간 상생여건을 조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본 협의회 구성은 지난해 다산면에서 인구증가시책 홍보와 쓰레기 배출방법 등 군정홍보를 위한 기업체 방문으로 시작되었으며, 공단지역 기업체를 제외한 일정규모이상 공장등록 대표들이 참여하였고, 2013년 12월 회장단을 선출하여 “다산면기업인협의회”로 결성하게 되었다.
회장으로 선출된 무석정밀(주) 김옥대사장은 인사말에서 기업인협의회를 통하여 기업체간의 화합을 도모 하여 상호간에 교류를 활성화 하고,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하여 기업과 행정간의 상생여건을 조성함으로써 기업인조직을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창립총회에서 회원일동은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고령군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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