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서 숲가꾸기 패트롤은 “국민을 위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신속하게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5명으로 구성된 숲가꾸기 패트롤은 1월 20일부터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6개 시·군의 주요 도로변 산림 내 덩굴류, 고사목, 병해충 피해목 제거를 비롯하여 주거지 및 농경지 피해목을 제거하는 등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생활권 주변의 숲과 나무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행정 3.0을 구현하고자 연초부터 힘찬 시동에 들어간다고 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피해목이나 생활권 지장목 등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산림청 민원전용 서비스 (☏1588-3249) 또는 영주국유림관리소 (☏054-630-4040~6)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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