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군청 추진부서 안전건설과 농촌개발담당과 발전협의위원 및 추진위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석하여 살기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발전 사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사업기간:4년, 사업비:60억) 및 클린후포들 창의아이디어사업(사업기간:2년, 사업비:20억)은 2015년 신규사업으로 신청하여 경북도, 농식품부 평가를 거쳐 7월경 사업확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백달현 용암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및 『클린후포들 창의아이디어사업』 추진에 관심과 열정을 가져주시고 더불어 성주군청 및 용암면에서는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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