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예년에 비하여 포근했던 지역 겨울날씨를 감안하여 전년대비 10여일을 앞당겨 시작되며 이번에 식재하는 꽃은 저온에 견딤성이 강한 팬지류의 꽃을 시작으로 페추니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화종으로 봄꽃 30여만본으로 순차적 도심지 화단을 꾸며 나갈 계획이다.
주요 식재 장소는 시가지 중앙분리대 및 인도의 대형화분과(670개정도)문화예술회관 및 스포츠타운 주변 연도변 가로화단 10개소와, 농고 앞, 경부고속도로변 등 주요시가지, 직지사 주변 등 주요관광지, 공원화단(직지문화공원, 조각공원, 강변공원 등)에 지속적으로 식재 관리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묘 식재와 아름다운 꽃길조성으로 우리시를 찾는 내방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생동감 넘치는 우리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또한 꽃을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도 화분에 담배꽁초. 휴지 등을 버리는 행위를 근절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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