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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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봄꽃식재를 위해 시가지 가로화단 및 화분에 퇴비, 상토 등 주변정리 및 정비를 마무리 했으며 오는 2일부터 울진읍 남부진입로, 엑스포공원입구, 군경계지역등 10개읍면의 주요도로변과 시가지에 아름다운 봄 꽃길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울진․수산교 꽃조형물설치, 지역특색에 맞는 가로수의 계획적 식재관리, 주요도로변 및 시가지 공한지에 꽃단지조성, 생활주변의 녹색쉼터 조성 등은 우리고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고 울진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앞으로 울진군은 지금까지 축적한 다양한 꽃묘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울진을 찾아오는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깨끗한 울진환경이미지 제고는 물론 특색있는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이미지 부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만교 산림녹지과장은“근남면 행곡리와 산포리에 위치한 군직영 꽃묘재배단지(시설하우스12동)에서 연간 60만여본의 꽃묘를 직접생산해 군내 주요도로변 및 시가지등에 특색있는 꽃길을 조성하고 예산절감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울진을 찾는 관광객 및 상춘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울진을 가꾸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제공=울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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