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꽃식재는 팬지를 비롯한 비올라, 데이지 등 133천여본의 꽃을 구미시내 가로화단 및 가로화분에 식재하여 새학기를 맞이한 학생들과 봄을 기다리는 구미시민에게 가장 먼저 향기있는 봄소식을 안겨주게 된다.
구미 시내를 시작으로 각 읍면동에서도 봄을 맞이하는 손길이 분주하며 각양각색의 봄꽃들이 구미의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올해 봄꽃식재는 팬지를 비롯한 비올라, 데이지 등 133천여본의 꽃을 구미시내 가로화단 및 가로화분에 식재하여 새학기를 맞이한 학생들과 봄을 기다리는 구미시민에게 가장 먼저 향기있는 봄소식을 안겨주게 된다.
구미 시내를 시작으로 각 읍면동에서도 봄을 맞이하는 손길이 분주하며 각양각색의 봄꽃들이 구미의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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