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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 지방선거대비 2014년 주민등록 일제정리가 실시됩니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지난 달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군민생활의 편익증진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일제정리 대상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와 부실신고자, 각종 사유로 인한 주민등록말소·거주불명 된 자, 주민등록 미발급자 등이 해당되며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최고,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리기간에는 6.4지방선거 투표 시 본인 확인에 필요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에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부착하는 작업도 병행된다.

한편 일제정리 기간 중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사람이 자진신고로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는 경우에는 최대 3/4까지 과태료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 일제정리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군 민원봉사과 민원부서(☎930-6802)나 각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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