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성주군 지난 3월08일 오후 04시30분께 수륜면 수륜리( 토실뒷산)에 산불이발생하여 군·관·민 1,200명, 헬기 12대, 소방차 11대가 투입되어
진화작업에 총력을 다하였으나 강풍과 날이 어두워져 진화에 어려움으로 3월10일 삼일째 진화 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 진화 현장에는 고마운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주(65세 : 前수륜면 쌀전업농회장)씨가 쌀 80㎏, 김기갑씨(66세 :수륜리) 약감주 1말, 고광남씨(74세: 수륜면노인회장) 박카스 1박스 등 위문품을 제공하여 산불진화 현장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 재난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현장에 지역주민 스스로가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줘 무척 감사하며 아름다운 미풍양속 이 이어져가야 한다고 “ 전했다.
성주군,산불진화 현장에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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