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은 폭설․강풍으로 주민의 생명 및 재산권 보호를 위해 산림과 연접해 있는 주택 등 피해 우려목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제공=울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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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는 주민이 직접 제거하기 어려운 산림과 연접하여 있는 주택 등 건축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나무 등을 1~2월에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번 제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56개소의 460본은 전문 임업기술가를 고용하여 작업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거를 할 계획이다.
한편 2012년부터 실시한 주택 등 피해 우려목 제거 사업으로 2012년 48개소 311본, 2013년 81개소 776본을 제거해 재해 우려가 있는 현장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줌으로서 주민 불안 및 불편을 해소했다.
울진군 관계자는“향후 지속적으로 산림과 연접하여 주택 등 건축물 피해 우려목을 조사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진제공=울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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