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개인보다는 당이 먼저다.”
정정당당하고, 공정한경선이 경북에서 이루어져 새누리당의 쇄신된 모습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제주에서 경북을 거쳐 서울까지 축제의 분위기가 연출되어 새누리당의 지방선거 압승으로 박근혜정부 성공의 초석이 되어야 한다.
박 후보는 이날, 전 세계가 변화를 추구하고 있지만 경북만 잠자고 있다며 행정 전 분야에 걸친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특히 박 후보는 연내 추진 중 인 도청이전이 잘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도청이전부지 인근에 정주여건이 먼저 완벽하게 준비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동남권에도 출장소형태의 행정기구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안동은 정신문화의 수도인 만큼 유교문화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정신문화운동을 통해 경북을 행복 1번지로 만들고, 관광인프라와 연계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부산~안동, 인천~안동간 셔틀이용으로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안정적인 관광마케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그는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