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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본인 관광객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 방문

[안동타임뉴스]4월13일과 4월 15일, 안동하회탈춤체험 특별이벤트 상품을 통해 일본인 단체관광객 150명이 세계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을 찾는다.

이 상품은 전통문화를 활용한 지방관광 명품상품(MVP상품)개발로 우리나라 주요 명품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안동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





참가인원은 모두 150명으로 4월 13일 89명, 4월15일 61명이 이벤트에 참가한다. 이들은 11시쯤 하회마을에 도착해 마을을 둘러본 뒤 12시쯤 만송정에서 도시락으로 식사를 마친 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면 만들기와 탈춤공연 관람 및 탈춤 따라 배우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관에서 시행되는 정기공연과는 별도로 하회마을 내 남촌댁에서 특별공연을 관람하게 되며 탈춤 따라 배우기와 가면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는 상품의 지속성 가능성에 대해 일본 현지여행사 및 국내 여행사와 협의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시 간

내 용

장 소

비고

~11:00

하회마을 도착 및 관광





12:00~13:30

도시락 중식(따뜻한 국물)

하회마을 내

(만송정 또는 벚꽃길 아래)



14:00~16:00

가면만들기 → 탈춤 공연 및 배우기

남촌댁 내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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