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은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의 위치를 재조명하고,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강연 및 현장 탐방을 통하여 인문학의 열기를 퍼뜨려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립성주공공도서관은 공공도서관「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도서관 이용자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시인 초청 특강과 시인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詩동행 탐방을 총 6회에 걸쳐 실시하여 시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지역민들이 시인 초청 특강 및 시인과 함께 떠나는 탐방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시 인구 저변 확대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공도서관「길 위의 인문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성주공공도서관(☎ 054-933-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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