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의장 성이경)는 5월 27일 11시 본회의장에서 제163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6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간다.

주요 내용은 총무위원회 소관 창녕군주민투표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창녕군 소도읍육성 지원 조례안 등 4건과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졍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일반회계 2,956억원, 특별회계 666억원을 합하여 총 3,622억원으로 당초예산 3,145억원보다 477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며 각 상임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4일 제3차 본회의 의결로 확정되게 된다.
한편, 성이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민대통령이라 불리시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안타깝고 착잡한 심정이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지난 150여일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ㆍ점검하고 앞으로 남은 2백여일 동안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더욱 더 의욕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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