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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웅상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

양산시립 웅상도서관은 2009년도 상반기 ‘책 읽는 가족’으로 소주동에 거주하는 홍대욱·장명화 씨(자녀 홍서영·홍석현) 가족<사진>을 선정했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가족단위의 독서생활을 장려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상·하반기 각 한 가족씩 선정하는 행사로, 지역주민들에게 독서하는 습관을 심어주고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홍대욱·장명화 가족은 웅상도서관에 가족 모두 독서회원으로 가입해 정기적으로 도서관을 찾으며 올 상반기동안 가족 전체 895권을 대출한 최고 다독가족이다. 또 도서반납 실적이 우수하고 도서관 이용규칙을 잘 준수해 타 이용자들에게 모범이 된 점도 인정받았다.



선정된 홍대욱·장명화 가족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장과 웅상도서관장 공동명의의 책 읽는 가족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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