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에 벤처농업이란 새로운 영역의 농업모델을 창안, 전국에 확산시킨 농림수산식품부 민승규 제1차관을 초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농업활성화와 농촌진흥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것으로 8일 오후 3시 경남농업기술원에서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특강은 경남농업기술원 공무원과 도내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 벤처농업이라는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면서 경남 농업인들과 함께 기반을 다지는 주역이었던 민승규 차관에게 현 농정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듣고 중앙과 지방간의 유기적 협력강화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민승규 차관은 지난 2001년부터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벤처농업이란 새로운 영역의 농업모델을 창안, 전국적으로 확산 시키는 등 평소 경남 농업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었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 20일 농림수산식품부와 원예분야 전국대표실습교육장으로 ATEC 운영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날 방문한 민승규 차관에게 교육협약에 따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