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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목포 역 분향소에도 추모객 발길 이어져…

제16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른 시민들의 조문을 위해 목포시가 목포역 앞에 설치한 분향소에도 정종득 목포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각급 기관장, 시민들의 추모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국민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목포시에서도 5월 25일부터 5월 29일 발인시까지 목포 역 앞에 분향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호남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기에 목포역 앞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의 표정은 더욱 슬프고 비통해 보이며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추모객들이 분향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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