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여성문화봉사단(단장 김해옥)은 23일 별량 섬돌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위문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에는 여성문화회관 사물놀이 동호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 치매와 중풍으로 고생하는 노인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선사했다.
또한, 입소자 50여 명에게 제빵제과 동호회에서 마련한 빵과 우유 등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함께 전달했다.
순천여성문화봉사단은 2004년부터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관내 복지시설을 순회하며 공연하고 있으며 경로당이나 독거노인 등을 정기적으로 찾아가서 점심 급식봉사, 미용봉사, 기공체조 지도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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