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중증 장애인연금 집중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목표치(2천189명)를 초과한 2천600여명이 신청해 7월부터 연금을 받게 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집중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 또한 중증장애인은 본인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장애인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부모나 자녀들이 대신 신청할 경우 중증장애인 본인과 대리인의 신분증과 위임장을 지참해야 한다.
장애수당을 받고 있는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은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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