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타임뉴스]전남 목포시는 2011년 “제3회 목포도자기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21세기 도자예술의 새로운 가치창조와 방향 모색을 위해 열리게 될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일반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부문과 조형부문 두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4월 전국 홍보를 시작으로 6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게 되며 7월 20일 심사를 거쳐 7월 21일 발표한 후 7월 30일 시상하게 된다.
대상에는 전남도지사상장과 시상금 8백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며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특선 10명, 입선작까지 총 10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시상금은 총 2천만원에 이른다.
목포시는 7월 29일부터 한 달간 입상작품 전시회를 목포생활도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역대 목포도자기 전국공모전 수상작품들도 함께 전시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목포도자기 전국공모전을 계기로 도자기의 전통과 현대적 변용을 통해 지역 도자의 예술적, 산업적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전국 도예작가와 학생들에게 창작열을 북돋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목포자연사박물관(목포생활도자박물관 061-270-831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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