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우리밀 3% 기적, 10%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추억의 밀서리, 밀떡 구워먹기, 밀밭걷기 등 체험행사와 친환경농산물전시, 먹을거리 장터 마당과 가족을 위한 노래 및 대북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밀 축제 참가자들은 다양한 밀 체험을 통해 우리밀에 대한 소중함과 옛 추억을 되살리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밀 소비 운동에 앞장서 우리밀 자급률을 향상시키고 우리밀 애용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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