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보성군 득량역 벚꽃 절정

[보성타임뉴스=임종문 기자] 보성군 득량역 주변으로 솜사탕 같은 왕벚꽃이 활짝 피어 봄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향기로운 벚꽃 아래서 꽃구경도 하고 레일 바이크도 타 보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

남도해양관광열차(s-train)의 정차역이기도 한 득량역은 경전선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역으로 역내에 200여년 이상의 벚나무가 수십 그루가 꽃망울을 터뜨려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추억의 7080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주말이면 자녀와 함께 유년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아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임종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