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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소방용수 시설 표지판·보호대 추가 설치

세종소방, 소방용수 시설 표지판·보호대 추가 설치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가 여름철 화재 시 신속하고 원활한 수원 확보를 위해 소방용수 시설 표지판 50개소 및 보호대 19개소를 내달 7일까지 추가 설치한다.

이를 위해 세종소방본부는 소방용수시설 303개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고장 소방용수시설 표지판에 대해서는 점검 기간 내 보수·보완할 방침이다.

박영배 방호구조과장은 "소방용수시설은 화재현장 활동 시 군대 탱크의 포탄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특히 야광표지로 신속한 소화전 점령이 가능해 시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손된 소화전을 발견하거나 문의사항 있을 경우 세종소방본부 방호구조과(044-300-8113)로 전화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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