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식목일을 앞두고 실시된 이날 나무심기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직원 60여명이 참석, 단풍나무와 회양목 등 1000여 그루를 심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69회 식목일을 앞두고 실시된 이날 나무심기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직원 60여명이 참석, 단풍나무와 회양목 등 1000여 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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