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는 ▲마을안길 정비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지역기반시설 정비 등이 있으며, 이들 사업의 예산은 지역 건설경기와 밀접한 만큼 세종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침체한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조기 집행 정책을 펴고 있다.
17일 현재 세종시는 각 읍면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170건 중 70%인 120건은 준공했으며, 30%인 50건은 공사 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준공 완료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 간 조치원읍 설계사무실에서 자체적으로 합동설계팀을 구성해 지방재정 균형집행 업무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다. 이성희 지역개발과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 주민숙원사업 추진 ‘원활’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 이하 세종시)가 올해 사업비 46억 원을 들여 진행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70건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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