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국제교류재단 (이하 재단)은 지난 14일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과 ‘시민의 국제화 및 국제교류활동 진흥을 위한 협약식' 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용민 관장을 비롯해 윤면상 대표이사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인천시민들의 글로벌의식 함양과 외국어 능력 증진, 국제교류활동의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와 동구지역 주민들이 국제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재단은 지난해 7월부터 동구 송림 3․5동 주민센터에서 토크하우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나 지난 3월 동구 청소년 수련관 관장의 제안으로 동구지역 내 토크하우스 활성화 및 주민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추가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6월 토크하우스 스터디클럽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찾아가는 글로벌 테마강좌 및 할로윈파티와 같은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협력해 개최하는 등 글로벌도시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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