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 중구는 23일 오후 3시부터 운서동 영마루공원에서‘작은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종지역 개발사업 활성화에 따른 호텔 및 건설인력 등 취업 수요의 증가에 따라 영종지역 구직자의 취업촉진과 기업체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직접 참여한 구인처와 일대일 대면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모집직종은 건설일용직, 항공물류, 기내식단순종사직, 재가 아이돌보미 등이다. 채용인원은 약 250여명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032- 760-6954)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중구는 향후 기업의 채용계획과 구직자 등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영종지역 기업의 인력공급 및 실업난이 완화되도록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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