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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후보, 민선6기 공약 이행 약속

[구미=류희철기자]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가 본선에 앞서 9개 부분 119개의 민선6기 공약사업을 다시 검토하고 이행 약속을 다졌다.

남 후보는 개소식 및 필승결의대회의 인사말에서 “앞으로 주어진 시간 동안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119시장이 되겠다."며, 공약사업『행복플랜 119』의 목적을 밝혔다.

또 “시민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땀 흘리며 우리 모두의 위대한 꿈, 소중한 삶을 위해 마지막 한 방울의 땀까지 아낌없이 쏟아내겠다."며, “그것은 바로, 저의 절대적 소명이자 그동안 제게 베풀어 주신 시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승리의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남유진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약사업은 크게 ▲구미공단 재창조, 대한민국 창조경제 선도, ▲행복 일자리 8만개 창출, 살맛나는 서민경제 실현, ▲도·농 상생의 경쟁력 있고 살기 좋은 희망농촌 건설, ▲시민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안심특별시 조성, ▲건강한 삶과 자연의 멋이 어우러진 명품수변·녹색도시 조성, ▲선진 교육환경 조성, 창의적 글로벌 인재 육성, ▲요람에서 무덤까지 누구나 행복한 현미경 복지망 구축, ▲박정희대통령과 새마을운동, 글로벌 문화아이콘으로 승화, ▲품격 있고 풍요로운 구미 문화·관광 신 르네상스 창조 등 9가지 분야로 나눠 총 119개의 사업을 제시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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