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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 10분 거리에 체육시설 생긴다.

[구미=류희철기자]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는 시민들이 가까운곳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복합 스포츠 센터(아레나)’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국비 250억원 규모로 건립되는 복합스포츠 센터는 수영장, 실내 암벽등반, 서바이벌 게임, 사커 파이브 등 여러 레포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콤플렉스이다.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으로 체육동호회인들의 인기는 물론, 시민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여가생활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남유진 후보는 현재 국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구포동 생활체육공원을 2015년에 완공하고, 신동 생활체육시설도 2016년에 완공해 시민들이 도심 가까운 곳에서 스포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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