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숲해설가 사무실 “어때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지난 3월부터 상소동산림욕장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숲해설교육이 아이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숲해설가 사무실이 대전 보건대학교 벽화동화리 학생들의 도움으로 산뜻하게 재탄생했다. 상반기 접수 3일만에 53개 단체 1,928명이 예약을 해 상반기 교육일정이 마감됐던 ‘숲 해설 교육’은 6월 중 하반기 교육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궁금한 사항은 동구청 공원녹지과(☎251-4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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