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제21회 ‘방재의 날’ 캠페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제21회 방재의 날(매년 5월 25일)을 맞아 지난 23일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재난예방 집중 홍보와 구민의 방재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서구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풍수해, 지진, 가뭄 등 자연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예방의 중요성과 주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서구 관계자는 “재난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난 없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