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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산사태현장예방단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0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한다.

구는 9일까지 산림재해업무 참여경력 및 산림분야 근무경력이 있는 인력 을 우선선발해 1개단 5명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을 구성하고 10일부터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들은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및 점검, 응급조치 ▲산사태 예·경보시 취약지역 내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산사태 피해지의 응급복구, 조사 및 보고 등 복구계획 지원 등 산림재해의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모든 재해는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라며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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