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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호국보훈의 달 위문행사 펼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석교동 방위협의회(위원장 박형한) 주관으로 국가유공자 80여명을 초청 위문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관내 식당에서 오찬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하나로 예술단(단장 김덕례)’에서 창, 민요 등 공연행사를 펼치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공헌과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국가 경제 발전의 초석을 이루는데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복지증진과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석교동 방위협의회 박형한 위원장은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애써준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회적 배려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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