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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5·8적십자의 날 기념 노인위안잔치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 옥계초교 급식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중구협의회 석교동지회(회장 조수한) 주관으로 ‘5․8적십자의 날 기념 노인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인위안잔치는 적십자 창시자인 장앙리쥐낭의 탄생일인 5월 8일을 기념하여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위문공연(민요, 마술 등) 및 중식,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한편 이날 석교동 원로회(회장 이만식)에서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총 2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하고, (주)석정개발(대표 남용술)에서는 100만원을 후원하기도 하였다.

적십자사 석교동 지회 조수한 회장은 “적십자사는 남북교류‧재난 구호‧사회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평시구호의 일환으로 매월 저소득가정에 대한 생필품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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