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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하절기대비 식중독예방 활동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하절기 식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손 세균 오염도 측정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구는 매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중리행복 벼룩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찾아가 손 세균 오염도을 측정해 손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평소 손을 자주 씻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이는 식중독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하절기에 식중독 예방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간이 세균측정기를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무료로 대여하여 자체 교육을 통해 원아들의 식중독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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