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병원 환자와 보호자·교직원, 다 같이 대~한민국~!
[대전=홍대인 기자]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은 18일 오전7시 1층 로비에서 환자, 보호자 및 교직원들이 함께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러시아전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후반 23분 이근호의 선제골이 터지자 모두가 환호를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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