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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 박차!

[성주=이승근기자] 성주군은 2014년 6월 17일 가천면 창천리 주민 23명, 안전건설과 농촌개발담당 외 1명, 가천면장 외 2명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천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가천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가천면 소재지내에 2014년부터 4년간 70억을 투입하여 기초생활인프라 구축, 지역경관개선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의 소재지종합정비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현재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실시 중에 있다.

이번 선진지 견학 일정으로 벽진면 복지회관에서 벽진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였고, 충북 괴산군 청천면소재지를 방문하여 추진위원장으로부터 소재지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노하우와 운영계획에 대한 상세한 사업설명을 듣는 등 내실있는 기본계획을 수립 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되었다.

성주군수(김항곤)는 『가천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서부지역의 관문인 가천면의 중심지 기능을 활성화하여, 지역 균형발전과 살기좋은 농촌마을 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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