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도서관, 오는 23일부터 보름간 휴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도서관이 오는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보름간 천정형 시스템 냉난방기 공사 관계로 휴관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도서관 이용 및 도서대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며, 이미 대출한 도서는 기간이 자동 연장된다. 단, 휴관기간 반납함을 이용한 도서 반납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공사에 따른 소음 및 천정재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더 나은 도서관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휴관을 결정했다"며, 많은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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