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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공동모금회,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에‘아리따운 나눔’

[영천타임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는 지난 20일, 영천시민가족공원에서 ‘2014년 상반기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물품나눔 전달식’을 실시하고, ㈜아모레퍼시픽에서 기부받은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 50종 540박스를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 64개소에 전달했다.

(사진제공=영천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회복지시설·기관 관계자).

이 날, 영천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우애자)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은 시설·기관별 물품분류 및 물품차량탑재 등 배분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대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번 아모레퍼시픽 물품 지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도내 어려운 이웃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실시하고 있는 나눔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필요한 생활용품 등을 신청받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지원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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