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강영묵 기자] 예천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시 강남구 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14년 귀농귀촌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귀농상담 홍보관을 운영하며 도시민 귀농유치 홍보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유형별 성공요인과 실패사례를 중심으로 선배 귀농인들이 직접 들려줌으로써 평소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강한 자신감을 심어 주었으며 농촌 현실에 대한 상담도 이뤄져 상담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 방문객 700여명이 다녀갔고 상담 60여건, 홍보물 4종 2,000부를 배포했으며 귀농인들이 직접 생산한 약도라지 등 3종을 전시해 방문객의 관심을 끌며 예천군의 이미지 제고에도 한 몫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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