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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행복한 우리‘친한 사제’

[영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 Wee센터는 6월 21일(토)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사제동행 힐링캠프」를 실시하였다. 캠프 체험활동은 타일공예(쟁반만들기), 사제간의 맛있는 점심 식사, 운주산 자연휴양림 ‘숲테라피’로 구성되었다.


이번 사제동행 힐링캠프는 현재 상담이 진행 중이거나, 혹은 상담 종결 후 추수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함께 1:1멘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캠프를 통해 사제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영동중학교 2학년 한 학생은 “선생님과 함께 체험을 하니 더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 라고 말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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