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주제로 강연이 있었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의 베토벤 심포니 프로젝트 VIII"공연을 관람하였다.
강연과 공연을 관람한 참가자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후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하였으나, 진한 아쉬움을 남기며 모두들 집으로 향했다.또한 7월에는 길 위의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인 “길에서 역사와 만나다"가 진행된다. 7월 11일과 15일에 한밭도서관 회의실에서 강연이 있고, 7월 17일에 부여 일원으로 탐방을 떠난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삶의 성찰, 삶의 터전에 대한 이해, 배려와 관용 등 인문학적 가치를 느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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