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 8기 빛고을문화대학 ‘테너 조용갑’ 특강

제 8기 빛고을문화대학 ‘테너 조용갑’ 특강

[광주=김명숙기자] 제 8기 빛고을문화대학(광주 인문학 초청강좌)의 7번째 강좌인 테너 조용갑씨의 특강이 26일 동구벤처빌딩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대동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한 해에 두 번(상반기, 하반기) ‘빛고을 문화대학’이라는 이름으로 인문학, 문화예술 강좌를 기획해 진행해왔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초청강의와 현장답사로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은 광주시민들이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인문학 강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 제 8기 빛고을 문화대학은 김성녀(배우,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중앙대 교수), 조용갑(성악가, 베르디 국제 콩구르 1위), 채은옥(가수_빗물, 석별, 어느날 갑자기), 이기웅(열화당 대표, 파주출판단지 이사장), 박태후(문인화가, 죽설헌 대표), 임충식(신용보증재단 중앙회 회장, 전 중소기업청 차장), 조상열(대동문화재단 대표), 서경주(전 광주MBC사장) 등 8명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