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시각예술가를 위한 테미 워크숍’ 개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26일, 1강 “메세나? 펀딩?" 강의를 시작으로 ‘시각예술가를 위한 테미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지난 23일 접수 마감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기 입주예술가를 비롯 지역예술가, 미술 전공학생 등 약 40여명이 신청하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국메세나협회 Art&Business팀 박현준 차장이 진행한 첫날 강의에서는 메세나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분야 기부 현황 및 기업 후원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특히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의 다양한 결연 사례를 통해 기업과 예술의 상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1강 진행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총 7번의 강의로 구성된 ‘시각예술가를 위한 테미 워크숍’은 오는 12월 11일까지 계속된다.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를 위한 테미 워크숍’이 미술계 각 분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각예술가에게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의 일정 등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및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SNS(블로그,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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