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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백암온천 전국초청 족구대회 개최’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온천, 산림, 계곡으로 유명한 백암운동장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제10회 울진백암온천 전국초청 족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대회는 전국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동호인, 직장, 남여노소 등 상호간의 화합 및 국민생활건강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울진군이 주최, 울진군 족구연협회(회장 고동현)가 주관하여 84개팀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경기방식은 전국 최강부, 전국 일반부, 전국 40대부, 전국 50대부, 전국 청소년부, 전국 여성부, 경북 관내부, 울진 관내부 등 8개부로 예선(리그), 본선(토너먼트)제로 펼쳐진다.

울진군 족구연합회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해 족구 저변확대 및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상호간 우정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천혜의 관광지인 울진에서 선수 및 가족 등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백암온천에서 온천욕과 더불어 백암산, 신선계곡에서 삼림욕도 즐기고 마음과 몸을 힐링하고 돌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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