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 소방안전협의회(회장 김종태)는 지난 18일부터 2일간 회원 20명이 경산소방서 심폐소생술교육센터(BLS TS)와 한국조폐공사를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및 산업체 현장안전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
(사진제공=울진소방서).
주요 일정으로는, ▲심폐소생술(BLS 일반인 과정) 및 자동심실제세동기(AED) 실습교육 ▲ 경산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상호 업무교류 및 간담회 참석 ▲한국조폐공사 등 산업체 현장 안전 체험 ▲소방관련 정보교환 및 소방안전협의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소방서와 소방안전에 대한 상호협력 및 나눔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자율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조직된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는, ▲울진소방서 소방예방행정 정책 개선에 관한 자문 ▲소방안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간담회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 봉사활동 ▲소방안전교육 입교 및 심폐소생술 체험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봉사활동 추진 등을 통해 이웃사랑와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종태 소방안전협의회장은 “최근 안전에 대한 안일한 사고로 대형참사가 끊이지 않아, 울진 관내에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부터 먼저 달라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울러 “기꺼이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주신 울진소방서장님 이하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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